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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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근미래 같고 안드로이드랑 인간이 공생? 하는것 같았긔
네트워크같은데 의지해서 도시가 운영됨(썸머워즈에서 나온것처럼)
근데왠 원인불명의 테러같은게 일어나서 사람들이 피신하게됨

도시에는 도시 치안이나 복지같은걸 유지하게 도와주는 기사단? 수호천사같은 안드로이들만 소속한 그룹같은게 있긔

피난 지하철 같은걸 사람들이 기다리는데 차가 들어올때갑자기
왠 남자애 여자애(옥색의 망토두른)가 두둥실떠올라서는
그데로 차의 앞뒤에 내려앉아서 차랑 슝 가버림
사람들이 둘이서만 살ㅇㅏ남으려고 그런거냐고 아우성치는데
갑자기 열차가두둥실 떠올라져서는 돌아옴

여자애랑 남자애가 네트워크 혼란으로 블라블라 지하철 브레이크가 블라블라
자기들이 붙잡고있을테니 탑승하라고 안내
그리고 여자애 남자애가 보호하는아래에서 사람들이 지하철을타고 피난

이게뭔내용이야

허니클 모리타선배같은 알수없는 남자애가 악역처럼? 악역인지아닌지? 애매하게
막 의미심장한말을 하면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