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설정] 거울 마녀와 웬디고 뷰티 앤 비스트

‘웬디도 나 만큼 예뻐’

마비노기 안에서 미녀와 야수는 당연 이 둘이 아닐까 생각하는 저. 웬디고와 거울 마녀 또 있다면 타르곰과 크리스텔인데….. 그 둘은 뭔가….마녀와 금수

공홈 팬아트 게시판에 올렸던 파르 던전을 점령한 마비 가족분들의 그림이 좋은 반응을 얻어섯..!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때 너무 작게 나와 아쉬웠던 이 둘을 다시 한 번 그려보고 싶었어요.

 제 안에서 웬디고랑 거울 마녀는 거울 마녀>>>>>>>>>>>>>>>>>>>>><<<<<<<<<<<<웬디고 예요. 비슷한데 거울 마녀 쪽이 웬디고를 더 생각하는 마음이 큰? 보스방 영상에서도 거울 마녀의 독백을 볼 수가 있고 ‘웬디’ 라고 애칭도 불러 주고 던전 진행상 웬디고가 죽어버리면 큰 분노 한 방… 네..웬디고가 거울 마녀보다 부족한 이유는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거울 마녀가 너무 작고 예쁘고 좋아 죽겠는데 자기는 괴물이라 자신감이 없어서…?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순전히 제 생각! 물론 거울 마녀는 그런거 아무 상관없고 ‘난 웬디만 있으면 돼ㅇㅇ’ 인데…
 
웬디고가 풀이 죽든 말든 누가 뭐라하든 말든 우리의 거울 마녀 님은 너무나 당찬 여자라서 ‘웬디는 내 남자야 ㅇㅇ 나같이 예쁜 여친 둔 웬디한테 열폭하시지!’ 이렇게 나올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캐릭터 붕괴 너무 심하다. 그래도 좀 처럼 자신감을 얻을 수 없는 웬디고에게 얼음 장미랑 세트로 얼음 화관을 만들어 씌워 주는거예요. 그리고 웬디고는 부끄러움과 고마음과 감동과 사랑으로 벅찬 마음에 눈물을 펑펑펑 캐릭터 붕괴 2222222 죄송해여. 제가 좀 원작 브레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