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을 조금씩 하고 있어여

뭔가 간만에 접속한 복귀유저라고 쓰고 쪼렙이라고 읽는다 라고 특정 랩업 구간마다 선물을 주는데
헤어 변경권 일주일짜리를 줘서 으이소랑 비슷하게 바꿔 봤어요
마영전 시작한 목적은 리시타를 키워보려고 시작한거였는데 때마침 개편도 했다고ㅇ0ㅇ!!!
리시타랑 운명을 느낀 것도 잠시 어빌이 부족해서 동결하고 묵혀서 어빌이 쌓여있던 이비를 꺼냈습니다
대충 팬 사이트를 돌아보니 마영전은 레벨 60이후로 장비 맞추기를 시작하면 되는것 같아서 천천히 스토리위주로 하고 있어요
온라인 게임은 나온지 10 년이 넘어가는 마비노기 하나밖에 안 해봐서 다 신기하네요
그리고 뭔가 폴리곤은 분명 마비보다 훨~씬 섬세한데 어째 화면에서 마비 느낌이 묻어나는것 같고
영상같은걸 보면 되게 무겁고 어둡고 잔인할것 같은 게임인데 생각보다 귀여운게 많아서 또 놀랐네요
그렇다고 무겁고 어둡고 잔인하지 않다는 말은 아니고…

얘네 너무 귀여워요

궁둥이


농장에서 호박을 서리하는 청년 리시타
생각보다 무거우니 조심해야합니다


이 스킬 너무 멋져요 손가락 딱 하고 튕기면 펑 하고 터지는게 ㄹ이 머ㅅ탱 같음
맞다!! 어제 데모르님이 친추주셔서 퀘스트두 도와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사실 마영전보다는 마비에서 다시 뵙길 바랬는데 요즘 마비 돌아가는 꼴을 보면 마비하자는 말씀을 못 드리겠다
마영전 스샷뿐인데 마비노기 카테고리인 이유는

이거 올릴려구

 

그리고 친구 퀘스트 도와주러 바리 일반 갔는데
우등생 임프 나쁜놈아
마비 안접었어요 열심히 왕정유지하고 레벨도 100 이상 꼬박꼬박 찍고 환생하고 있습니닷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