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마스터 모드


로딩 화면부터 무섭기 있기 없기


용사여… 다시 눈을 뜨세요…  (링크: ㅅㅂ..)


공중에 저런 애들이 너무 많고 피 회복은 너무 빠르고 속이 터졌던 용사는 결국


치사해졌다 (생존율이 500배 증가함)


그러다보니 모든 이벤트 컷씬이 이꼬라지가 됨

간만에 하니까 다 까먹어서 엉뚱한 돌을 집어 넣고 앉았음
ㄹㅇ 100년동안 자고 일어나서 다 잊어먹은 링크가 된 기분이에요

 

하지만 그런 용사도 결국 검의 시련 고급까지 깨고 마스터 소드를 최대 개방하게 되는데….!!

초급 시련 할 때만 해도 안될 것 같았는데 일반 모드랑 다르게 마스터 모드에선
중급 고급으로 갈 수록 근위 시리즈 무기를 마구마구 뿌려놨더라구요??
덕분에 무기 파밍 걱정 없이 수월하게 했어요

 

아무튼 그렇게 무럭 무럭 자란 용사는 가디언 학살도 하고
골드 라이넬도 잡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용사님이 쌀을 수확하니 라이넬님이 불을 질러 ….화전 농업인가?(아님

 

그치만 불질 안대요

 

워후~ 그렇게 깡패짓을 하던 용사는 까먹고 있던 서브퀘스트를 처리하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용사의 인생 2회차 중반에 잡으려다가 놔준 백마퀘였다고 한다…
저기서 더 쫓아가면 낙사할까 무서워서 미룬게 보스 잡고 난 뒤가 될 줄은…

 


하지만 저번에 이어 또 절벽으로 도망가길래 이번엔 그냥 타서 꺼내오기로 ㅠㅠㅠㅠ

 


하이랄에선 말도 등반을 한다

요즘은 가끔 힐링하러 코로그 열매나 줍고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꿈꾸는 섬 스위치 리메이크판을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넘 웃기다구 이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