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우 나이트 존잼이라구요 ㅠ.ㅠ!!

처음엔 이걸 대체 어떡하지? 막막한데 자신의 실시간 성장을 느낄 수 있어서 인간찬미하게 되는 게임(진짜임
맵 탐험도 숨겨진 엔피씨나 공간 찾는 것도 다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ㅠㅠㅠ
여러가지 이동 스킬을 배우는 것도 너무 재밌고 전투도 정말 손에서 땀이 나여;; 찰나의 방심이 바로 죽음으로…

보스 디자인이랑 이야기도 다 매력적이고 강력해서 깨고 나면 진짜 뿌듯해여 ㅠ.ㅠ 초반에 젤 뿌듯한 건
호넷이랑 사마귀 군주들이었는데 사마귀 군주들 이기고 나면 주인공한테 예를 차려서 더 으쓱해짐;;

캬 다시 들어도 전투에 몰입하기 좋은 브금..

그리고 모두가 좋아하는 DLC 보스 극단장 그림 / 악몽왕 그림

그리고 사냥꾼 일지 다 채웠을 때 갑자기 전투 브금 들려서 일단 대못 일단 쩜프부터 하고 보는 주인공
근데 그냥 선물 주는 거였구나.. 머쓱..

그리고 진엔딩 보고 신들의 고향 가서 보스러시를 하고 있어여!! 드디어 3문을 어렵사리 뚫고 4문을 갔는데!

순그한테 9초만에 발려버린 거임 ㅋㅋ…ㅋ…ㅎㅎ 공허의 기사님 전성기 장난 아니셨따..
그리고 보여드립니다 으이소의 성장 일지

전당가서 연습겸 재도전했더니 이만큼 버티고

그 다음 페이즈까지 갔더니 새 패턴 보고 바보가 되고

연습에서 드디어 한 번 이김 캬~~~ 너무 재밌다 ㅠ0ㅠ
좀 더 연습해서 모든 패턴에 당황하지 않게 됐을 때 4문을 깨고 112퍼 완성을 해야지!

갓겜 갓겜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