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한 주였따..

여차여차 조금씩 상영관이 풀려서 겨우겨우 3차 찍고 대만족하고 있어요 ㅠ.ㅠ
평일 내내 상영관 풀리는 거 없나 대신 알아봐 준 빛빛님 최고~~
1차 2차 3차 전부 다 너무 좋았고 좀 더 북적북적했으면 더 신났을텐데 아쉽고 그러네요
올해 두번째로 잘한 일에 올려야지! 남은 2월 이젠 정말 작업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