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 길에 강남역을 지나가는데 막막 이케이케

저기요오… 기둥 하나만 뽑아 가면 안되나요오…ㅠ.ㅠ

그리고 스티커랑 러쉬 입욕제 몇 개 사오고 집에서 다이어리를 쓰는데…
이건 뭐 아저씨의 다이어리인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