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배신의 차에밀 마피아

이것이 언제 스샷인가 봤더니 6월 1일이라고 찍혀 있더라구요…..와 진짜 엄청 미뤘는데…
이해합니다 그 때 으이소 논다고 제일 신나있을 때임ㅡㅡ
행복하고 신나서 승님 껍데기로 부믿 수련도 대신 해주고 그랬어여!
매번 부믿파티 헬퍼로 도와주신 하즐님이랑 헤이즐 길드분들 사랑합니닷!

 

간만에 반가운 분들이 접속하셔서 복작복작 해진 길터가 너무 좋았고
넬님이 캐릭터 키도 엄청 크고 의상탭도 만료되어 있으셔서 부끄럽다구 그러셨는데 짐승남이 넘나 크고 멋진 남자였어요
호연지기 자이언트 최고 멋있다 정말;;

 

그리고 으이소 얼굴이랑 지향이 새까매서 그냥 수상하다구 마구마구 달아버리는 차에밀이었다;;
제가 진짜 융님만 계셨어도 수상함 2위로 내려갈 수 있었는데ㅡㅡ
저 날 융님 퇴근이 늦어지셔서 늦게 합류하시는 바람에 으이소랑 카나님만 계속계속 처형대에 올라가고…서-럽

 

그 와중에 이 부부는 마피아까지 와서 사랑의 짝때기 하고 계씨네 진짯 ㅡㅡ

 

 그리고 존재 자체가 수상한 융님이 합류하셨는데 이미 앉아있는 뒷모습부터 수상함;;

 

그리고 사랑을 외치며 시민을 희생하는 마피아들
근데 이 게임 사실은 마피아는 서브 타이틀이고 진짜 타이틀은 변태라면서요?

 

변태(카나님)에게 대머리 가발형을 당하신 주님과 애처로운 스님

 

흐흡 ㅠㅠㅠ주님 그거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때 주님이 너무나 의연하셔서 카나님에게 원한 스텍 안쌓으셨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무고한 의사 카나님을 모함하는 마피아 잠님
주님 여기서 또 변태한테 당하셨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은 영혼들이 주님에게 아무리 외쳐봐도


이미 주님은 저번 판부터 마음을 굳히셨던 것이었따

 

그렇게 대머리의 상처와 마피아의 승리만 남기고 끝났다는 슬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