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심심하면 틀어놓는 야해 사운드 클라우드

중력 두번째 Spot
야해가 스팟 트레일러를 잘 못뽑는다는 말을 자주 듣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중력 두번째 본편의 분위기보다 먼저 올라왔던 스팟의 분위기가 더 좋았어요!
뭔가… 음울하고 무겁고…. 처음 시작할 때 두웅-하고 깔리는거 정말 좋은것 같아…
‘감히 그것을 피할 수 있었을까?’, ‘차학윤 나의 중력 혹은 나의 태양’ ㅠㅠㅠ 몇 번을 들어도 좋아요
강재희 이름만 부르는 차기자님 너무 딱하고.. 재희는 차기자님한테 진짜 잘해라ㅠㅠㅠ

본편은 이런데 성우분들 본체는 깨발랄한 중년 아저씨들이라 항상 놀라워ㅋㅋㅋㅋ 연기자들 놀라워 ㅋㅋㅋㅋ

NG랑 본편 갭 어쩔거냐구…

그 와중에 수능 응원 메세지의 채안석 성우 목소리 넘 다정하고 좋으네여
차기자님 짱이야 ㅠ.ㅠ 행복하세요

 

3월의 보름을 조심하라 SPOT 0.5
삼보 출연 남 성우분들의 타이틀만 나올뿐인데 자꾸자꾸 듣게 되는 매직


3월의 보름을 조심하라 SPOT
본편 스팟 끝에선 목화한테 저렇게 나쁜놈이었던 김낙원이


겨울이야기 Spot 0.5
외전 겨울이야기 끝에서 목화한테 저렇게 격도 없고 뭣도 없이
애절하게 사랑을 고백하게 됐을 때의 즐거움

겨울이야기 Spot
데이트였으면 좋겠지만 감히 데이트라고 말할 수 없는 처지의 김낙원ㅋㅋㅋㅋㅋㅋ
목화랑 커피 한 잔 마시려면 꿈까지 꿔야 가능한ㅠㅠㅠㅠㅠ 불쌍한 ㅠㅠㅠㅠㅠ김낙원

그래서 야해ㅠㅠ 춘몽이랑 겨울,일년 언제 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