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G21 1부 -2

<스포스포 대량스포 주의>

2부 시작하기 전에 먼저 1부를  정리해두고 진행해야 할 것 같아서 써봅니다

여차저차해서 선지자들을 잡았는데 여전히 계속 사도가 출몰하는데에 의문을 가지는 기사단
생각보다 선지자들의 세력이 컸던게 아닐까… 블라고 평원 말고도 던바튼이나 다른 지역에서 여전히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혼란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도 밀레시안바라기 알터는 밀레시안님이 계시면 다 잘 될거라고 말하는데

…….ㅇㅅㅠ

르웰린 성격 나오기 시작

 

ㅋㅋㅋㅠㅠㅠㅠㅠㅠ이때 알터 표정 너무 해맑…

얘…ㅇㅅ;ㅇ 맞는 말이긴한데….

알터 표정 굳는거봐ㅇㅅ;ㅇ

싸우지마로라… ㅇㅅ;ㅇ 급하게 화제를 초대 단장님과 함께하는 에린 뺑뺑이로 옮기면서 상황 종료

띠용 예상 못한 인물이 부엉이를..!

멀린 할배…. 여전히 기운 넘치고 시끄러웠따

어디서 이딴걸 주워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캠프안에서 그랑 블라고를 마시면서 에린 곳곳에서 생기는 이상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잠이 들었는데

이번엔 진짜 모리안이었따

이번엔 키홀도 같이 왔어

따흐흑…. 다난족에 포워르족까지 챙겨야 하다니

그렇게 켈라베이스 캠프>필리아>발레스를 다니면서 에린대탐험을 끝내고 초대 단장님의 부탁을 마무리했는데
알터로부터 붙잡아둔 선지자들이 사라졌다는 말을 듣고 게이트로 고고 ㅠ0ㅠ

카즈윈은 내부에 적이 있다고 생각하고 다른 기사단들도 마찬가지였지만
저번에 톨비쉬를 의심했던적이 있어 조심스러운 상태

그리고 곧 르웰린도 게이트에 도착하면서
예전 아벨린 조에 결원이 생기면서 르웰린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다시 나와요
그리고 그 설명을 알터가 하게 되는데

힘들면 말 안해두 돼 ㅠ0ㅠ!

ㅠ0ㅠ….

그리고 도망친 선지자를 찾아 다시 성지로 들어가서 성지를 지키던 수호자들과 여러번 전투를 진행하게 되는데
전투가 끝나고 피네가 유령같은걸 봤다고 말해옵니다 

죽은 사람…

그리고 계속해서 선지자를 추적하는데

함정에 걸려버렸다 ㅠ0ㅠ!!


딱 봐도 소울스트림인 곳에서 헤매다 보면 곧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데

나오 ㅠ0ㅠ! 나오를 만났으면 분명 루에리도 있을것같아서 계속계속 지나갔더니

찾았다 ㅠㅠㅠ!

루에리 ㅠ0ㅠ 루에리 이렇게라도 다시 만나서 너무 기뻐

흑흑 밀레시안 멘탈이 너덜너덜해ㅠ0ㅠ


세상에… 톨비쉬…세상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밀레시안들

버그인가… 왜 결혼하자고 말한다 선택지가 없지?
나도 나도 기도하는 톨비쉬 보고싶었는데~~~~~~~~~ㅠ0ㅠ

아 결혼하자고 ㅠ0ㅠ!!!!!!!!!!

그리고 곧 초대 단장님이 알터와 아벨린을 구할 방법을 알려주어서
알터와 아벨린을 구하러 가는데….

알터는 처음 신성력을 개방했던 절벽 앞으로 와있었어요

지금까지의 알터를 보고선 차마 상상할 수 없었던 알터 자신에 대한 경멸과 비난

스승님은 과거 알터가 가진 신성력이 폭주해서 제자가 잘못되는걸 막기위해 버티다

아 그래서 알터가 그렇게…

과거를 보고 자책하던 알터는 스스로에게 속박의 힘을 쓰게 되고….
문득 G19에서 밀레시안이 기사단 스킬을 전부 습득할 때 기사단의 신성 스킬은 그 사람의 두려움이
나타내는 형상이라고…. 알터였나 누군가가 말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직 알터를 잘 모를 땐, 알터의 두려움은 다른 사람을 잃을까봐 그 사람을 속박하는 성격인걸까 했는데
오히려 자신이 남을 다치게 할까봐 스스로를 속박하고마는 두려움이었나ㅠㅠ

누가 우리 애를 때리나 쉬익쉬익 ㅇㅅ”ㅠ
이 뒤에도 계속 알터는 상처받은 짐승처럼 눈도 제대로 못 맞추고 계속 자책만하며 서럽게 우는데
얘가 이런 과거를 가지고 있었을지 누가 알았나요ㅜ0ㅠ

아이구 ㅠ0ㅠ 우리 강아지 펑펑 우네

 

그래그래 가자 ㅠ0ㅠ 어서 나가자 선지자놈들 이런 함정이나 쓰다니ㅠㅠㅠ

이제 마지막으로 아벨린을 구하러 가는데 

 

과거 아벨린의 남동생이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는 때로 와있었어요ㅠ0ㅠ
아니 기사단 애들 과거가 왜 다 이런ㅠㅠㅠㅠ

그리고 아벨린의 남동생을 죽인게 브릴루엔이었는데
브릴루엔의 잔인함이 리안의 시체로 고대 골렘을 만든 에스라스에 맞먹을 정도가 아니었나 싶은…
아니면 그 이상이거나…..

남동생이 마지막 선물로 남긴 머리 장신구로
지금까지 기사단의 위치가 선지자들에게 모두 알려지고 있었다는 사실에

아벨린은 스스로 머리카락을 잘라버리고

모든 원흉은 자기자신이라며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아벨린

안돼욧 ㅠ0ㅠ

그래도ㅠㅠㅠ 아벨린이 확실히 알터보다 좀 더 어른이고 알터보다 좀 더 마음이 강한 사람이라 그런지 곧 스스로 마음을 추스리고

곧 평소의 아벨린으로 돌아와서 함정에서 빠져나왔다ㅠㅠㅠㅠ 아벨린 대단한 사람

 

르웰린도 톨비쉬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왔고 다시 선지자들을 추적추적 ㅇㅅㅇ)9

ㅇㅅ”ㅠㅠㅠ

 

부들부들

기사단 멋지다~

전투가 끝나 선지자들을 몰아둔 상태

그런데도 브릴루엔은 도발이라는 도발은 다하더니

 

블랙위자드랑 튀었어ㅠㅠㅠㅠㅠㅠㅠ!!! 넌 뭔데 자꾸 나오냐!!! 잡았다 싶으면 튀고 이 패턴 지겹다!


니네 보스가 나한테 부탁했다고ㅠㅠㅠㅠㅠㅠㅠ넌 뭔데 키홀 말도 무시하고 여기저기 다 붙냐!!

내가 혼란스러운거  알터의 과거 > 아벨린의 과거 > 블랙위자드의 등장 – NEW!!
이 싸움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ㅠ0ㅠ)99